1차와 2차 참석자가 다를 때
4명이 1차에서 12만원, 그중 2명만 남은 2차에서 6만원을 썼다면 총액 18만원을 4로 나누면 안 됩니다. 1차 12만원은 4명이 각 3만원, 2차 6만원은 2명이 각 3만원이므로, 2차까지 남은 사람은 6만원, 1차만 참석한 사람은 3만원을 부담해야 합니다. 총액을 단순히 인원으로 나누면 1차만 참석한 사람이 1만 5천원을 더 내게 됩니다.
| 구분 | 1차 (4명, 12만원) | 2차 (2명, 6만원) | 최종 부담 |
|---|---|---|---|
| 끝까지 참석 (2명) | 30,000원 | 30,000원 | 60,000원 |
| 1차만 참석 (2명) | 30,000원 | - | 30,000원 |
| 단순 N빵으로 하면 | 180,000 ÷ 4 | 45,000원 (부정확) | |
이체 횟수를 줄이는 방법
각자 낸 금액이 다를 때, 모두가 모두에게 보내면 이체가 여러 건으로 늘어납니다. 사람별로 낸 금액에서 부담할 금액을 뺀 순잔액을 구하면, 잔액이 양수인 사람(받을 사람)과 음수인 사람(보낼 사람)만 남습니다. 금액이 큰 쪽부터 짝지어 상계하면 대개 참석자 수보다 적은 건수로 정리됩니다. 이 계산기가 보여 주는 이체 목록이 그 결과입니다.
1원 단위 나머지 처리
3명이 10,000원을 나누면 1인당 3,333.33원입니다. 실제로는 1원 단위로 송금하지 않으므로 100원이나 1,000원 단위로 맞추는 편이 편합니다. 이 계산기는 간단 모드에서 맞춤 단위를 선택할 수 있고, 올림해서 생긴 차액은 결제자가 돌려받는 금액으로 반영합니다.
해외여행 경비 정산
통화를 외화로 바꾸면 입력한 금액을 외화로 다루고, 환율을 함께 넣으면 원화 환산액을 같이 보여 드립니다. 실시간 환율을 불러오지는 않으므로 카드 명세서의 실제 적용 환율을 넣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현지에서 여러 사람이 번갈아 결제한 경우에도 차수별 모드로 각 결제 건을 차수처럼 입력하면 정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