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손익 계산기

수수료·세금까지 빼고 실제로 남는 금액을 확인하세요 2026년 요율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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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은 매도할 때 증권거래세만 냅니다. 코스피 0.05%, 코스닥 0.20%이고 매매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는 대주주가 아니면 없습니다. 여기에 증권사 수수료가 매수·매도 양쪽에 붙기 때문에, 같은 가격에 팔면 손실입니다.

매수 수수료·매도 수수료·증권거래세

매수할 때 수수료, 매도할 때 수수료, 그리고 매도 금액에 붙는 증권거래세입니다. 증권거래세는 손익과 무관하게 매도 금액 기준으로 부과되므로, 손실을 보고 팔아도 세금은 냅니다.

항목기준코스피코스닥
증권거래세매도 금액0.05%0.20%
양도소득세매매차익대주주만대주주만
증권사 수수료매수·매도 각각증권사·채널별 상이

손익분기 단가

10,000원에 100주를 샀다면 매수 금액은 100만원입니다. 수수료율 0.015%라면 매수 수수료가 150원, 매도 때도 비슷한 수수료와 거래세가 붙습니다. 결국 10,000원에 그대로 팔면 손실이고, 이 비용을 덮는 단가가 손익분기 단가입니다. 단기 매매를 반복할수록 이 금액이 누적되므로, 매도 전에 본전 단가를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코스닥은 거래세가 네 배입니다

코스피 0.05%와 코스닥 0.20%는 네 배 차이입니다. 1,000만원을 매도하면 코스피는 5,000원, 코스닥은 2만원입니다. 한 번의 거래에서는 작아 보이지만 회전율이 높은 매매에서는 수익률에 분명하게 영향을 줍니다.

ETF에는 증권거래세가 붙지 않습니다

국내에 상장된 ETF는 투자신탁형으로 발행되어 세법상 주식이 아니라 펀드로 분류됩니다. 그래서 주식을 팔 때 내는 증권거래세가 ETF 매도에는 부과되지 않습니다. 남는 거래 비용은 증권사 수수료뿐이라, 같은 금액을 같은 횟수로 굴려도 개별 종목보다 비용이 적게 듭니다. 회전율이 높은 매매일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대신 ETF는 종류에 따라 다른 세금이 붙습니다.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에 세금이 없고 분배금에만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해외지수나 원자재를 따라가는 기타 ETF는 매매차익과 과세표준기준가격 상승분 가운데 작은 쪽을 기준으로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이 계산기는 국내 상장 주식의 거래 비용을 계산하므로, ETF 손익은 거래세를 0%로 두고 수수료만 넣어 보시면 됩니다.

유관기관 제비용은 무엇인가

거래소와 예탁결제원이 매매·결제 과정에서 떼는 비용입니다. 증권사가 자기 수수료에 합쳐 표시하는 곳도 있고 따로 떼어 적는 곳도 있어서, 같은 금액을 거래해도 명세서에 찍히는 수수료 구성이 회사마다 다릅니다. 금액 자체는 작지만, 거래내역의 수수료가 이 계산기의 결과와 미세하게 다르다면 대개 이 항목이 원인입니다. 정확히 맞춰 보려면 명세서에 적힌 수수료 총액을 거래 금액으로 나눠 실제 수수료율을 구한 뒤 그 값을 입력란에 넣으면 됩니다.

세율이 자료마다 다른 이유

증권거래세율은 최근 몇 년간 단계적으로 조정된 이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래된 블로그나 기사에는 옛 세율이 남아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세율 입력란을 열어 두었으니, 증권사 거래내역에 찍힌 세금 금액과 맞춰 보시면 가장 확실합니다.

코스피 매도분에 농어촌특별세가 별도로 붙는지는 참고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계산에서 제외했습니다. 실제 거래내역의 세금이 이 결과보다 크다면 그 항목일 수 있습니다. 또 유관기관 제비용(거래소·예탁원 수수료)은 증권사 수수료에 포함되는 경우와 별도 표기되는 경우가 있어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해외주식은 거래세 대신 양도소득세(22%)가 붙으므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를 이용해 주세요.
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 공표된 요율·법령을 적용한 간이 계산 결과를 제공합니다. 개인별 상황(감면·공제·가입 이력 등)에 따라 실제 금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금액은 관계 기관의 공식 조회 서비스를 이용해 주세요. 기준일: 2026-09-21

자주 묻는 질문

주식을 팔 때 세금은 얼마나 내나요?
국내 상장주식은 매도할 때 증권거래세만 냅니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은 0.05%, 코스닥시장은 0.20%입니다. 매매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는 대주주가 아니면 부과되지 않습니다. 다만 해외주식은 반대로 거래세가 없고 양도소득세(22%)를 냅니다.
손익분기 단가가 무엇인가요?
수수료와 세금까지 다 내고도 본전이 되는 매도 단가입니다. 10,000원에 산 주식은 10,000원에 팔면 손실입니다. 매수 수수료와 매도 수수료, 증권거래세를 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그 비용을 덮는 단가를 계산해 보여줍니다.
수수료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증권사와 거래 채널(모바일·HTS·전화)에 따라 다릅니다. 비대면 개설 계좌는 0.01% 수준이거나 일정 기간 무료인 경우가 많고, 여기에 유관기관 제비용이 별도로 붙습니다. 증권사 앱의 거래내역에서 실제 차감된 금액을 확인해 넣으면 가장 정확합니다.
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실현 손익을 총 매수 금액으로 나눈 값입니다. 수수료와 세금을 반영하면 주가 상승률보다 낮아집니다. 예를 들어 주가가 정확히 1% 올랐을 때 매도하면 비용 때문에 실제 수익률은 1%에 못 미칩니다. 단기 매매를 자주 할수록 이 차이가 누적됩니다.
증권거래세율이 자료마다 다릅니다
최근 몇 년간 세율이 계속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단계적으로 내렸다가 다시 조정된 이력이 있어 오래된 글에는 옛 세율이 남아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세율을 직접 수정할 수 있게 해 두었으니, 증권사 거래내역에 찍힌 세금과 맞춰 보시면 확실합니다.